아무리 식물이라 할지라도 아플텐데, 비록 의도적으로 꺾은 것은 아니나 일단 꺾었다는 사실에 죄책감이 들고 식물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어떤 방법이라도 살려보고 싶긴 한데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