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얼마 안돼서 키우기 시작했으니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으로 화분을 1년넘게 키워봐서

뭔가 감격스런 맘에 올려봐영

잎이 싱싱하고 울창해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슴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