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지 딱 한달 된 나무입니다..


이름이 뭔지도 모르고 3~4일에 한번씩 물 주면 된다는 얘기만 듣고 맡았는데..


며칠전부터 점점 죽어가네요 ㅠㅠ


그림들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한달 전에는 요렇게 싱싱했는데..



어제부터 점점 잎파리가 쳐지기 시작하고 단단했던 줄기가 초록 줄기들마냥 살짝 말랑말랑 해지더니



지금은 아예 이렇게 되었습니다. orz


뭐랄까 잎파리도 녹색이고 한데


줄기나 잎파리가 좀 축축하긴 하네요


증상을 찾아보니 과습인건지..


그런것 치고 흙 자체는 굉장히 건조한데..


점점 죽어가는 녀석을 보니 안타깝고 슬픕니다.


제 나무도 아니고 맡아둔 나무라 꼭 다시 싱싱해졌으면 좋겠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