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정도 외지나와서 근무중인데 요즘 안좋은 일이 있어 기분이 괜찮다가도 우울해지곤합니다.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일이 있고나니 할머니가 많이 보고 싶더군요. 찾아뵈면 항상 해주시던 오이소박이가 계속 떠오르고..


여튼 식물이라면 사무실에 있는 식물들 물이나 줄 줄 아는 초보인데 햇빛이 적은 원룸 실내에서 쉽게 카울수 있는 식물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보일러도 잘 안틀고 일 때문에 며칠씩 집에 안들어오기도 하여 물도 잘 못줍니다.


이런 악천후(?) 환경에서도 잘 자라줄만한 아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