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키워서 벌써 14년 됐네요.

오늘 분무기로 물주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화분을 갈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속 크는 거 같은데 화분 갈아줘야겠죠?

왠지 갈아주면 죽을 거 같기도 하고...

만약 갈아줘야 된다면 어떻게 갈아줘야 되나요??

아. 그리고 선인장 밑에 부분에 상처가 있는데 어렸을 때 철없이 장난쳐서 생긴 상처입니다. 미안해 선인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