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에 붙어있던 싹은 다 떨어져 검게 썩어버렸고

위쪽에 자라던 싹도 점점 짙어지며 흐물거립니다 ㅠㅠ

물을 너무 많이준걸까요?

겉 흙이 마르면 주라 해서 종이컵 6분의 1 정도 줬는데.....

햇볕을 못쬐서 그럴까요? 최근 남중고도가 낮아져서

햇볕방향이 시시각각으로 변하고있어서 햇볕을 많이 받지는 못하네요, 근래엔 비까지 오고.....

공벌레가 올라오면 제거하고있고...... 박멸을 해야할까요?

영양제를 사다가 생명연장을 시켜야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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