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샀던 포인세티아 입니다. 크리스마스 되면 활짝 피었다가 그 이후엔 시들시들해진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뭐 꽃이 피기도 전에 시들어버리려고 하네요. 더 큰 문제는 밑에 새로 피어나려는 녹색 잎이 제대로 자라기도 전에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하도 답답해서 혹시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썩은건가 싶어 어무이랑 같이 분갈이를 해봤는데 뿌리는 아직 싱싱하다네요. 햇볕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런건지 아님 좀더 따뜻한데 둬야하는지....빨간 잎이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하고...... 이대로두면 시들어버리는거 확정이네요. 제가 할수 있는 것 몇가지만 조언해주심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8월달에 샀던 포인세티아 입니다. 크리스마스 되면 활짝 피었다가 그 이후엔 시들시들해진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뭐 꽃이 피기도 전에 시들어버리려고 하네요. 더 큰 문제는 밑에 새로 피어나려는 녹색 잎이 제대로 자라기도 전에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하도 답답해서 혹시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썩은건가 싶어 어무이랑 같이 분갈이를 해봤는데 뿌리는 아직 싱싱하다네요. 햇볕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런건지 아님 좀더 따뜻한데 둬야하는지....빨간 잎이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하고...... 이대로두면 시들어버리는거 확정이네요. 제가 할수 있는 것 몇가지만 조언해주심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습도가 높은걸 좋아하더군요. 비닐봉지라도 쒸워야 할지..... 암튼 집에서는 힘들더군요.
ㅎㅎ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