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구름과 일몰을 보아도 멋지고 아름답고 감동스럽다는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제는 멋진 풍경을 자연을 보면 자동적으로 사진을 찍고 감동하고 함께 공유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그 동안 제 휴대폰으로 찍어왔던 소박하지만 제 마음이 담긴 사진들을 형식없이 자유롭게 올려볼게요~~
지리산과 자운선가의 1년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글, 사진 -보리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