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 몇달째 잘 키우고 있었는데
전에 다른식물 과습으로 죽인적 있어서
물도 2-3주에 한번씩 가끔만 줬습니다
한참 신경꺼도 잘 자라고 며칠전까지만해도 우뚝 솟아 쌩쌩 했는데
간만에 신경좀 써볼까 관찰해보니 아래쪽 잎이 2개정도 갈색으로 쭈그러들고 있고
방도가 없어 놔뒀더니 나머지 잎도 하루만에 축 바닥으로 늘어져서
너덜너덜 완전 시들어 버렸습니다
물은 한 2주만에 흠뻑 준게 일주일 된거 같은데
한 2-3일전부터 저렇게 바닥에 늘어졌어요 ㅠㅠ
직사광선은 아니고 반그늘에 걸쳐 뒀습니다 ㅠㅠ
살릴 방도가 없나요? 원인이라도 찾아서 재발방지하고싶어요 ㅠㅠ
답이 없는거 같은데요.과습인거 같고요 산세베리아 물은 한달에 한번만 줘도 되는데. 무른것은 버리고 가장 건강해보이는거 밑부분 자라내고 건조한 흙에 꽂아 놔 보세요 여름엔 뿌리가 잘 내리는데 계절이 계절인지라 살수 있을지는 미지수.
과습아니면 너무 추워서인듯..내가 2년전에 우리애들을 이리보냈죠..잘라버리세요 ㅠㅠ 근데 잎넓게 잘키우셨네요.비법좀.우리집애들은 키만커요 ㅠ
ㄴㄴ물을 한달에 한번만 줘야하는군요 ㅠㅠ 첨에 설명서?에 1-2주에 한번 주라고 써있어서 ㅠㅠ 교훈삼아 앞으로는 조심해야겠네요 ㅠㅠㅠ
ㄴㄴ저도 받을때부터 형태는 그대로고 키운지 반년도 안되서 제 덕은 아닌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