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식물관련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있어서 공기청정기보다 식물을 기르는게 큰 효과가 있다는 실험/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집안에 공기청정기나 공기정화 기계를 들이는 집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공기정화기나 공기청정기는 하루종일 전기세를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식물을 길러서 공기정화를 시켜주는 집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는 사람들을 만나봤다고 합니다.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기 기기는 살균제 문제도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불안하기 까지 하다고 합니다.


전기세도 걱정이되는 부분이 있을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물이 얼마나 많이 미세먼지를 잡아먹어 주는지 직접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밀폐된 상자에 중국 베이징 스모그에 맞먹는 1200 마이크로 그램의 미세먼지를 투입했습니다.


그 상태로 실내정화 식물 5종을 집어넣고 4시간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보기만해도 먼지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눈에 보일정도네요...


저 분홍색이 전부 먼지라고 생각하니.. 무섭네요...





그리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 이상으로 효과는 탁월했고 굉장했습니다.


수염 틸란드시아의 경우에는 거의 모든 먼지를 없앴다고 합니다.





식물 2개(수염 틸란드시아 2그루) 가 최신 공기청정기와 비슷한 효과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가 잎사귀에 붙느냐 뒤쪽에 붙느냐에 따라서 식물의 역할과 효과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기공" 이라는 이야기는 몇번 못들어 봤는데 이런 역할을 해준다는걸 알았네요..




전문가들은 공기정화 식물의 효과를 보려면 같은곳에 두는 것보다 집안 곳곳에 놔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뉴스 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7&aid=000105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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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큰 효과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공기정화 식물은 잎사귀가 촉촉할때만 미세먼지를 많이 잡아먹는 줄알았는데


식물 자체만으로도 미세먼지를 많이 잡아먹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식물을 같은곳에 두지않고 집안 곳곳에 분산시켜서 둬야겠네요.




식물갤러리 분들과 운영자 님들도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벌서 새벽 1시35분 이네요..





그럼 모두 감기조심 하시구 안녕히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