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운영중인 공장부지 옆에 자라는 식물인데요, 작년 봄 사진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줄 몰라서 자세하게 찍은 사진은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봄~여름만되면 이런 풀들이 2미터씩 자랍니다. 원래는 없었는데 최근 몇년사이에 울창해졌네요.

울창하게 자라있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삭막한 공장에 꽃이라도 심으면 어떨까 싶은데, 얘네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유해한 얘들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