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예쁘고 조그마한 꽃이었습니다

꽃 전체의 크기는 성인 남성 검지손톱에서 검지 한 마디 정도까지 됐고요,

꽃잎은 흰색이었고 수술은 평범한 노란색이었습니다

특징으로는 꽃잎이 5장이었는데, 세 장은 짧았고 두 장이 길어서 넥타이나 꼬리처럼 늘어져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파리는 톱날모양의 동그란?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소중한 추억이 있는 꽃인데, 이제와서 찾아보려 해도 이름도 모르고 사진도 없습니다.... 식물갤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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