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식물이 좋아서 계속 키우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죽인 실물만 해도 백만원이 넘는것 같습니다.


제가 분갈이도 하는데 분갈이를 못해서 그런지 과습하고 물 부족 증상도 비슷해서 맨날 죽이는것 같아요.


이제 전문가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또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 안할려면요. 도와주세요~ ㅠㅠ




소철 입니다. 안쪽에서 잎이 노랗게 천천히 변하고 있습니다. 과습일까요? 뭘까요?





드라코 입니다. 잎 끝 부분 부터 저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과습일까요?


드라코를 하나 더 사무실에 가지고 왔는데 그것도 슬슬 저렇게 끝 부분 부터 변하고 있습니다.



해피트리 같은건데 이건 확실히 과습이죠? 원래 3동이 있었는데 유일하게 남았습니다.


이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살릴 수 있을까요? 윗 부분은 힘없이 새싹이 자라고 있습니다.




이름을 까먹었는데요, 왠지 기분 탓인가 잎들이 힘없이 떨어져 있습니다.


하단에 몇개는 노랗게 변해서 2-3개가 떨어진 상태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ㅠㅠ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