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부분에 진액이 맺힙니다.
근데 와이프가 저걸 보고 꿀이라고 자꾸 우기는데
상식적으로 저는 진액을 보고 꿀이라고 우기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와이프는 자꾸 저걸 찍어먹어요 달다고
심지어 저한테도 줬는데 그냥 쪼끔 단맛이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진짜 저게 꿀인가요?
아니 그럴리는 없을테고 진짜 궁금한건
저런 진액을 막 찍어먹어도 괜찮은 건가요?
정말 황당합니다 진액을 자꾸 찍어먹으면서 꿀이라고 우기니까

아니라고 해도 니가 뭘 아냐며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