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일하게 하는 커뮤니티 식물갤러리 맨날 눈팅만 하다가 어제가 식목일이구해서 제가 키우는 식물들 올려봐요.
다들 키우시는 식물들 잘 크고 행복하길 바래요 ㅎㅎ
떡갈고무나무
제작년에 데려온것인데 손 한뼘에서 이렇게 컸답니다. ㅎㅎ
2주에 한번정도 샤워시켜주기만해도 잘 자라서 ㅎㅎ 쉬운편
율마
키우기 어렵다고 해서 많이 찾아보고 기르는데 생각보다 잘 크네요.ㅎㅎ 떡갈고무나무랑 같이 데려온 애.
다이소 화분은 물받침이랑 일체형이라 물이 잘 안빠지는데 그래서 얘는 물관리가 쉬운것 같아요 ㅎㅎ
한달에 한번정도 순따기 해주면서 모양 잡아가며 키우는중입니다
아글라오네마
지인께 선물받은 아이인데 꽃대도 올라오고 번식도해서 한뿌리는 지인에게 선물했어요.
식물은 보면 처음데려온날이랑 그와 얽힌 사람들이 떠올라 좋은듯...
포인세티아와 여러 식물
3년전에 데려온 아이. 단일처리를 못해서 아직 붉은잎은 못봤어요.. 제 게으름이 문제..ㅎㅎ
의외로 약하고 병충해도 자주와서 신경쓰는 아이입니다
흙도 마르지도 그렇다고 습하지도 않고 촉촉하게 유지해서 키우는 편이라 다육떨어진 잎, 씨앗들 시험삼아 뿌리는 화분이기도 해요 ㅎㅎ
뒤에 나오는 립살리스 새싹도 여기서 발아했답니다. ㅎㅎ
히비스커스
작년 가을에 엄마에게 가지하나 받아 삽목한 아이에요 ㅎㅎ 올해 꽃이 필런지...
7년된 꽃기린. 생각보다 작죠? ㅎㅎ 죽을 고비를 넘겨 살린 아이랍니다.
다육식물? 종류인데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마늘같은 느낌...
친구 촬영소품후 받은 알로에
그냥 잘 커요 ㅎㅎ
크라슐라
왼쪽과 오른쪽 애가 미묘하게 다른데 느껴지시나요? 오른쪽 아이는 친구가 줄기하나가 꺾였다고 준 건데 저렇게 많이 자랐어요 ㅎㅎ
원래 손가락 한마디정도 였는데 ㅎㅎ 형태감이 예쁜아이
오채각.
한포트에 2천원인가? 주고 데려온 아이인데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ㅎㅎ
잎은 다떨어져버렸는데 건조해서인가??
립살리스 라뮬로사 새싹
작년 초가을에 발아해서 이제 저만큼 자랐답니다.
느리게 느리게 자라는 모습이 답답하다가도 보면 커있고 신기한 아이..
2편에서 이 아이의 엄마도 올릴계획이에요 DC는 사진이 많이 추가가 안되네요
산세베리아 문샤인
여러모로 힘들 때 데려온 아이라 더 애정이 갑니다.
색도 형태도 우아하고... 무럭무럭 자라렴!
다육 1 종로꽃시장에서 데려온 아이
쥐꼬리 선인장?
희기린?
거미바위솔
대화서각
햇빛을 겨우내 봤더니 저렇게 색이 변했어요.
와송
7년된 개운죽 ㅋㅋ 천장에 닿아서 저렇게 둔답니다.
가늘고 길게가 삶의 모토인듯..ㅎㅎ
2편도 올릴께요 ㅎㅎ
개운죽 가늘고 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포인세티아 안죽이고 키우시는분 처음봐요. 덥고 습하게 키워야된다던데 겨울엔 온도도 좀 내려가야 잎이 붉어진다더군요. 그 '조금'이 맞추기가 힘들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