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틸란드시아

생각보다 잘 자라요 실물 색이 더 예쁜듯..



립살리스 라뮬로사

앞서 새싹의 모태입니다.
해를 많이 받아서 색이 붉어졌어요 ㅎㅎ 하얀건 열매



세잎 꿩의 비름?
죽어가다 다시 소생중 ㅎㅎ



게발선인장

얘도 단일처리를 해야 꽃눈이 나온다던데..ㅜㅜ 게으름때문에 꽃을 못보네요..



월토이



만손초? 
너무 번식력이 좋아서 그냥 저렇게 작게 키우는 중이에요.. 얘들에게는 고문이겠지만..



아비스

3년되었네요 ㅎㅎ 느리게 느리게 계속 성장중



긴기아난?
엄마에게서 한뿌리 받은 애인데 꾸준히 자라는 중입니다.



후마타

이미지컷보고 예뻐서 샀는데 전 고수가 아니라 예쁘게 안크네요..
무럭무럭 자라렴~~



씨앗에서 이만큼 자란 패랭이

색감이 쿨톤이라 꽃은 못봤지만 잎만봐도 예쁜아이



루비앤네크리스

너무 잘커요 ㅎㅎ 꽃도 피구.. 



틸란드시아 안드레아나?

데려온지 3달만에 꽃이 피었답니다 ㅎㅎ


뉴질랜드 채송화?


세촉에서 저렇게 많이 번졌어요 ㅎㅎ 올해도 꽃 많이 피워주렴!



월토이, 이름 기억안나는 다육 들

해를 못봐서 저렇게 웃자라다가 해를 못 시점부터는 저렇게 밀도높게 자라고있습니다. ㅎㅎ



6년된 뱅갈고무나무
손 한뼘에서 시작한 애가 제 키보다 커졌답니다. ㅎㅎ 


좁은 집에서 제가 키우는 아이들이었습니다. ㅎㅎ
식물은 저에게 있어 특별한 존재인데요
여러 추억들과 여러사람들과의 기억이 함께 한답니다. 느리게 느리게 자라지만 꽃도 피워주고 새 잎도 나고..
고마운 존재랍니다.! ㅎㅎ
봐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