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트럭아저씨 한테서 사셨다네요.
식용 허브라고 하는데요. 트럭아저씨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매콤한 풀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무쪼록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