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에 데려와서 지금까지 크고있는데요..
왼쪽 아이는 잘자라서 저렇게 자라는데 그렇게 말랑거리지도 않고
오른쪽 아이가 자라지 않은 상태에요. 처음 데려온 모습하고 똑같은?..
물은 데려와서 지금까지 총 3번 줬었구.. 2번은 같이 주고 1번은 자라지 않은 오른쪽 아이에게만 줬습니다.
요즘 상태를 계속 보는데 많이 말랑말랑해졌네요. 검색해보니 무름병이라는 거 같은데 만약 무름병이라면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까요?
지식인에 글을 올렸었는데..
주변에서 식물갤러리 추천을 받아서 글 남겨보고 갑니다...ㅠㅠ
정말 자라지 않은 아이가 생각보다 말랑말랑거려요. 처음데려왔을 때에 비해서..? 물러진건가 걱정되기도하고 괜히 건드렸다가 죽일까봐 겁나네요 ㅠㅠ
무름병이라면 뽑아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두어 뿌리가 살짝 마르도록 두었다가 통기성이 좋은 흙에 심으시면 됩니다. 상태에 따라서는 되살리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선인장은 화분이 바싹 말랐을 때 물을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