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키우던 시츄가 오늘 새벽에 제곁을떠났어요
무탈히 지내다 근 삼일 앓더만 오늘새벽 많이 아파하고 갔네요

잘 지내줘서 고맙다는 생각도있지만 한편이면 좀더좀더 라고생각한게 끝맺음되었어요

정리를 끝내고 보니
아직 정리못한 새로산 사료와 17년쓰던 물통에 미쳐버릴거 같네요


쓸데가 없어 여기다 써봐요

빨리 어떻게든 되었으몀 좋겠네요

계속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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