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께서 공기정화에 도움된다고 허브를
장독대뚜껑을 화분삼아 (꽤 큽니다) 많이 주셨습니다.
애지중지 하면서 키우는데 왠걸
민달팽이?가 있는겁니다.
제가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식물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래서
보일때마다 잡는데 줄어들지가 안아요..
이틀사이 대략 15마리넘게 잡았는데 계속보입니다...
민달팽이도 생명이지만 엄니께서 주신 화분이
제겐 더 소중해요.. 완전박멸은 힘들지만 이렇게 잡는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