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일본인데요.

일본에서 벤자민나무를 사려니 전부 다 저렇게 나무 기둥이 꼬여있어요.

한국에서 키웠을 때는 분명 올곧은 모양이었거든요.

저거는 보기에 예쁘라고 일부러 저렇게 만든건가요?

아무리 봐도 제 눈에는 예쁘기 보다는 식물을 괴롭혀서(?) 만든 모양새 같아서 별로 사고싶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하루종일 곧은 모양을 찾아봐도 없어서..

혹시 일본은 다 저렇게 생긴 것밖에 없는데 제가 오해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