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시아 처음 샀을 때는 저렇게 잎도 윤기 나고 단단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축 쳐지더니 이렇게 되었어요ㅠ
꽃집에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물 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물을 주니까 더 시드는 느낌이길래 물 주는 기간을 조금 늘렸거든요..
미세먼지가 심하긴 해도 틈 나면 환기도 시켜 주는데 왜 이럴까요.. 얘를 살릴 수가 있을까요? ㅠ
댓글 2
사오고서 바로 상태가 안좋은 건 대부분 흙상태를 점검해야 하더군요. 흙의 조건이 식물에 맞지 않으면 뭘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분갈이를 하시는데 배양토와 마사(또는 펄라이트)의 비율을 2:1정도로 해서 심어주시고 위에 화장토는 되도록 얇게 아니면 아예 깔지 않는게 물주는 시기를 알기 쉽습니다. 물주는 시기는 몇일에 한번이 아니고 겉흙이 손가락 한마디정도까지 마르면 주시고 물구멍에 물이 빠져나오도록 흠뻑 주어야 합니다.
익명(210.217)2017-04-12 10:19
ㄱㅆㅇ) 사 오고 나서 바로 안 좋아진 건 아니지만 많은 도움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오고서 바로 상태가 안좋은 건 대부분 흙상태를 점검해야 하더군요. 흙의 조건이 식물에 맞지 않으면 뭘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분갈이를 하시는데 배양토와 마사(또는 펄라이트)의 비율을 2:1정도로 해서 심어주시고 위에 화장토는 되도록 얇게 아니면 아예 깔지 않는게 물주는 시기를 알기 쉽습니다. 물주는 시기는 몇일에 한번이 아니고 겉흙이 손가락 한마디정도까지 마르면 주시고 물구멍에 물이 빠져나오도록 흠뻑 주어야 합니다.
ㄱㅆㅇ) 사 오고 나서 바로 안 좋아진 건 아니지만 많은 도움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