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지 얼마 안된 식물을 분갈이할때요 플라스틱화분에 원래 있던 흙은 어찌해야하나요? 전부 털어서 버리고 새 흙에 심는지 아니면 뽑아서 그대로 옮기나요?
댓글 3
뽑아서 그대로 옮기는게 좋아요 식물은 뿌리쪽이 환경변화에 민감해서 원래 뿌리에 머금고 있던 흙을 다 털어내버리면 적응하는데 힘들어한답니다
꽃집아저씨(hmoehmors)2017-04-12 15:34
반반 식물안정을 위해
익명(119.56)2017-04-12 15:35
흙의 상태를 보시구요~ 진흙처럼 고와서 말랐을 때 단단히 붙어있는 것은 피트모스라는 흙인데 이거는 통기성이 나빠서 뿌리가 숨쉬기 힘들게 하거든요~ 가급적 털어내고 심지만 뿌리가 화분에 꽉차서 떼어내기 힘들 때는 그냥 심으세요. 건조한 상태를 좋아하는 식물이라면 분갈이흙에 마사나 펄라이트를 조금 더 넣어 주면 괜찮더라구요~
뽑아서 그대로 옮기는게 좋아요 식물은 뿌리쪽이 환경변화에 민감해서 원래 뿌리에 머금고 있던 흙을 다 털어내버리면 적응하는데 힘들어한답니다
반반 식물안정을 위해
흙의 상태를 보시구요~ 진흙처럼 고와서 말랐을 때 단단히 붙어있는 것은 피트모스라는 흙인데 이거는 통기성이 나빠서 뿌리가 숨쉬기 힘들게 하거든요~ 가급적 털어내고 심지만 뿌리가 화분에 꽉차서 떼어내기 힘들 때는 그냥 심으세요. 건조한 상태를 좋아하는 식물이라면 분갈이흙에 마사나 펄라이트를 조금 더 넣어 주면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