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사서 관리를 잘 안해주었습니다
몸통 가운데에(위에서 바라 보았을 때) 엑스자로 틈이 생겨 갈라졌구요
양쪽 가지 두 개는 썩었는지 물렁해져서 잘라내주었습니다
화분에서 흙과 함께 보관했었고 추위에 약하다는 것을 몰라서 계속 베란다에 내놓았었습니다.. 이제야 돌아보고는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네요.. 다시 살려서 잘 키워보고싶은데 어려울까요?

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곰팡이가 생기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흙을 다 빼고 물에 담궈두고 키우려하는데 어떤가요?
아니면 이미 죽은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