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키우던 로즈마리는 좀 더 단단하고 짙은 녹색을 띄며 잎의 크기가 작고 깁니다 (침엽수 잎처럼)

그런데 새로 사온 로즈마리는 굉장히 여리고 봄에 나온 쑥? 처럼 솜털이 있고 연한 녹색과 연두색 사이의 색을 띕니다 만지면 굉장히 부드럽고요

이렇게 큰 차이가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겨울에도 베란다에 내놓고 키워서 5년 된 로즈마리가 강해진걸까요?

5년 된 로즈마리는 이대로 키워도 괜찮을까요? 뭐 해줘야 할 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