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알차던 녀석인데




어젠가 그저께 비오기 시작할 때부터 이렇게 힘없이 축 늘어져만 있어여


검색해서 찾아보니까 그늘지고 통풍 잘 되는곳에 두라는데


그래서 집에 들여다놓고 선풍기 쬐어주고 있는데 힘을 되찾질 못 하네여 ㅠㅠ


흙 만져보니까 겉은 푸석푸석한데 속은 아직 푹신푹신한데 이게 물을 줘야할 타이밍인지 모르겠어여


꽃트럭에서 사온거라 최근에 물을 언제 줫는지를 모르네요 ㅠㅠ 물을 줘야할까요? 일단 흙이 겉은 확실히 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