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본 소나무 안내판에 

'?m 정도 높이에서 원줄기가 잘린 흔적이 있고' 거기서 가지가 뻗었다고 나와 있다고 하더라고요.


1. 

원래 소나무 같은 침엽수는 원줄기가 잘리면

그곳에서 다시 가지들이 뻗는 특성을 가지고 있나요?



2.

소나무의 '원 줄기'라는 표현을 보고 정확한 의미가 궁금해졌어요.

'줄기' '원 줄기' '가지' 의 정확한 차이가 있나요?

(나무 종류마다 다른 것이라면, 소나무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