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투구꽃 같은 걸 개인이 기를 수 있을까요?
듣기로는 굉장히 희귀한 꽃이라서 산에서 찾기는 힘들다고 하고 이걸 기르는 사람이 있나 해서요.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 봄에 나는 독초 중에 괜찮은 거 없을까요? 영상에서는 말려서 가루로 냈다고
하얀색 가루로만 내보낼 생각입니다.
혹시 투구꽃 같은 걸 개인이 기를 수 있을까요?
듣기로는 굉장히 희귀한 꽃이라서 산에서 찾기는 힘들다고 하고 이걸 기르는 사람이 있나 해서요.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 봄에 나는 독초 중에 괜찮은 거 없을까요? 영상에서는 말려서 가루로 냈다고
하얀색 가루로만 내보낼 생각입니다.
각시투구꽃, 맨드레이크, 독당근, 디기탈라스, 벨라도나,,, 가을꽃이지만 확실한 독초로 '히간바나'가 있슴.
흔하지만 철쭉꽃, 영산홍,,,
흔한독초로는 할미꽃이 있습니다.뿌리즙을 쓰기도 하고 말려서 가루내어 쓰기도 해요.
미나리아재비과 식물들이 독초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