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한 애들이 새 싹을 내고 어느샌가 쭉쭉자라서 높이올라온 모습을보면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지금은 초보라 키우기 쉬운 종류만 키우고있지만 언젠가는 손많이가는 식물들도 키우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