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과는 첨 키워봅니다~
첨올 때 요랬던 카랑코에가
이렇게 됐어요.
꽃 색이야 새로 나는 꽃이 원래 색대로 펴서 원래 저런거구나 싶은데,
키가 너무 커서요~ 처음 상태에서 세달 정도 지난 모습이에요. 물은 잎이 물렁해지면 주라는데 솔직히 단단한지 물렁한지 만져봐도 잘 모르겠어서 적당히 보름~3주 쯤 되면 관면저수 해줬고, 직사광선 안들게 창문에 한지 붙여서 바람 통하게 놔뒀어여
원래 카랑코에가 이렇게 줄기가 쑥쑥 자라는 종인지ㅎㅎ 아님 환경을 잘못 만들어줘서 웃자라는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꽃 색이야 새로 나는 꽃이 원래 색대로 펴서 원래 저런거구나 싶은데,
키가 너무 커서요~ 처음 상태에서 세달 정도 지난 모습이에요. 물은 잎이 물렁해지면 주라는데 솔직히 단단한지 물렁한지 만져봐도 잘 모르겠어서 적당히 보름~3주 쯤 되면 관면저수 해줬고, 직사광선 안들게 창문에 한지 붙여서 바람 통하게 놔뒀어여
원래 카랑코에가 이렇게 줄기가 쑥쑥 자라는 종인지ㅎㅎ 아님 환경을 잘못 만들어줘서 웃자라는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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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도 다육종류인데 굳이 직광을 피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꽃도 지는 중인거 같은데 과감하게 꽃대를 자를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ㄴ아 꽃대를 잘라줘야 하는군요! 식물은 많이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ㅎㅎ 검색해서 잘라줘야겠네요ㅎ 감사합니다. 반그늘 만들어준 건 혹시나 볕이 너무 강해서 걱정돼서 그랬는데 굳이 안그래도 되는거였군요ㅋㅋ - dc App
저면관수를 관면저수라고 해서 뭐지뭐지 하며 머리가 한참동안 어지러웠네요.
ㄴㅋㅋㅋㅋ 용어가 낯설어서 적히는대로 썼는데 틀렸네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