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화분에만 식재하다가 이번에 유목을 사다가 부작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저렴이 석곡이에요. 그리고 대명석곡도 데려왔구요. 요새 식물들한테 의지하고, 위로받고, 희망과 용기를 얻어가며 살아갑니다. 만들면서 재미있었어요.
막짤 파릇파릇한 녀석이랑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