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옥상에 아빠가 텃밭을 꾸미시다가 한 8년정도 방치해뒀거든요.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옥상에 올라갔더니 저 나무가 떡 자라있었대요. 꽃이 피거나 열매가 열리는 나무면 그냥 두고 필요없는 나무면 잘라버리고 싶다셔서 여쭤봅니다.
벚나무 같아보이는데 기다려보시죠 꽃피울때까지
ㄴ 벚나무면 좋겠네요.ㅎㅎ 근데 꽃봉우리가 없는데 어느정도 자랄 때까지는 꽃이 안 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