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베란다에서 몇년째 키우고 있는 관음죽입니다.
오전에 보니 이파리쪽에 이렇게 무슨 액체 같은게 송글송글하니 맺혔는데요. 물은 아니었습니다.
손에 묻혀 살짝 핥아보니 꿀처럼 달달하더라구요;;;
꽃에서 꿀이 생성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이파리에 꿀이 맺힌다는건..;;
비슷한 액체를 생성할 만한 벌레도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액체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집 베란다에서 몇년째 키우고 있는 관음죽입니다.
오전에 보니 이파리쪽에 이렇게 무슨 액체 같은게 송글송글하니 맺혔는데요. 물은 아니었습니다.
손에 묻혀 살짝 핥아보니 꿀처럼 달달하더라구요;;;
꽃에서 꿀이 생성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이파리에 꿀이 맺힌다는건..;;
비슷한 액체를 생성할 만한 벌레도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액체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포도당이 남으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배출을 합니다. 전체적으로보면 꽃으로 배출하는건 비율이 큰편은 아닙니다.
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