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보던  정겨운   닭벼슬을  닮은  자주빛 맨드라미꽃은 아니지만 계량종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어머니가 옛날에  술빵을 만들때  장독대 옆에  피어있던 맨드라미꽂을 올려서   분홍빛 예쁜  술빵을 만들어 주셨는데, 그때가  그리워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