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보던 정겨운 닭벼슬을 닮은 자주빛 맨드라미꽃은 아니지만 계량종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어머니가 옛날에 술빵을 만들때 장독대 옆에 피어있던 맨드라미꽂을 올려서 분홍빛 예쁜 술빵을 만들어 주셨는데, 그때가 그리워 지네요!
귀여워요 *_*
정화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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