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무서워져서 애가 죽었나 어디 아프나하고
물어보려고 사진 찍으려니까 가라 앉아주는 센스....
그렇게나 악착 같이 동동 떠다니더만

증명할 방법이 지금 없는데 정말로 3일 동안 동동 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일광욕을 시켜주지도 물을 갈아준것도 아닌데 계속 떠 있었어요 진짜 애 죽었나 하고 계속 일부러 가라 앉히려고도 해봤는데 악착 같이 떠오르더라고요


요 3일간 있었던 일이라곤
이모네 부부한테 더럽다고 방좀 치우고 살라며 혼나면서 미친듯이 방 치운것 정도 밖에는 없는데...

살마 주인이 방 깨끗하게 치운다며 기뻐서 동동 떠오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