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키우던 로즈마리를...
(워낙좋아해서)(차끓여먹을생각이었기도하고...)
대책없이 대충 화분 옮겨심고 회사원 자취방에 들고왔는데 삼일도 안되서 애들이 시무룩해요..


뭐 퇴근하면서 꽃집가보니 무슨 흙이 뭐고 뭐고 영양제 뭐시기 뭐시기 하나도 이해가 안됩니다..

보통 어머니에게 여쭤보는데 지금 입원해계서서 여건이 안되어.. 궁금증을 해소해보고자 방문했어요

햇빛은 보통 7~10시 정도(동향이라 아침만) 발코니쪽에 비치는데 이걸로 택도없을까용

로즈마리찡 아파하는거보니 맘이 좋질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