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꽃집에서 노란프리지아를 사와서 창가에 두고 물갈아 줬는데 3일인가 며칠 안가서 금새 시들었어요.
프리지아를 어릴때부터 봄철이면 잘 사다 집에서 오래 관상했는데 이런건 처음이었어요.
이번에는 캣닢화분을 선물받아서 화분에 흙을 넣고 귀리를 그 사이에 뿌려주고 설명서대로 물도 챙겨주고 창가에서 바람과 햇볕을 공급해줬는데 3일뒤 발아라고 써있던 것과 달리 일주일이 지나도 싹이 나질 않았어요.
이사오기전에는 집에서 해바라기를 화분에 심어도 잘 자랐고, 어떤걸 심어도 잘 자랐는데 일년전에 이사온 뒤부터는 어떤 꽃도 식물도 집에서 키워보기가 힘드네요.
집에 꽃이나 식물보는게 좋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프리지아를 어릴때부터 봄철이면 잘 사다 집에서 오래 관상했는데 이런건 처음이었어요.
이번에는 캣닢화분을 선물받아서 화분에 흙을 넣고 귀리를 그 사이에 뿌려주고 설명서대로 물도 챙겨주고 창가에서 바람과 햇볕을 공급해줬는데 3일뒤 발아라고 써있던 것과 달리 일주일이 지나도 싹이 나질 않았어요.
이사오기전에는 집에서 해바라기를 화분에 심어도 잘 자랐고, 어떤걸 심어도 잘 자랐는데 일년전에 이사온 뒤부터는 어떤 꽃도 식물도 집에서 키워보기가 힘드네요.
집에 꽃이나 식물보는게 좋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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