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으로 갈라지는 브이 부분 두개다 양쪽으로 잎들이 나왔었는데,
그때는 잘 관리를 못해서인지 잎들이 시들시들 색도 바래져 가길래,
안쪽으로 새로 나온 잎 두개를 다 잘라버렸더니 줄곧 이 상태네요.
본래 있었던 두 줄기에서 갈라져 새로 잎이 났었는데 잘라낸 밑둥은 이미 다 없어지고 빈 공간 뿐이네요.
식물들을 점차 더 들이면서 검색해보니, 성장점(?)을 자르면 다시 안난다는데,
이제 제 알로카시아는 다시 잎이 나지 않고 이대로 사는 건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