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기엔 쉽지 않을거라 생각은 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예상대로 죽어버리다니!
물 자주주지 말래서 1주일에 1,2번 스프레이로 뿌려서 주었고
남향집이라 햇빛도 짱짱했죠.

대야에 물받아서 막 1시간 가까이 담그는 사람도 있던데
이걸 해야할 시점인가요?
아니면 남향인데도 저렇게 커튼치는일이 많아서
햇볕을 못봐서 그런가요?
원인 좀 알려주세요ㅠ 아직 완전히 죽지는 않았는데..
가급적 저 코코넛에서 떼고싶지는 않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