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 뒀더니 무럭무럭 자란다고 기뻐했는데
뿌리의 기운을 미친듯이 뽑아내며(?)
웃자라고 있는거였어요
저희집이 볕이 좀 잘들어요...
가지를 좀 잘라버려도 될까요???
저대로 자라게 둬도될까요?
점점 연두색으로 변하고 심지어 잎이 노란색..갈색이 되버려요 ㅠㅠ
뭘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