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 뒀더니 무럭무럭 자란다고 기뻐했는데 뿌리의 기운을 미친듯이 뽑아내며(?) 웃자라고 있는거였어요 저희집이 볕이 좀 잘들어요... 가지를 좀 잘라버려도 될까요??? 저대로 자라게 둬도될까요? 점점 연두색으로 변하고 심지어 잎이 노란색..갈색이 되버려요 ㅠㅠ 뭘 어떻게 해야하죠?
댓글 2
좁은화분에 빽빽하니까 이쁘지도 않고
징그럽고 흉물스럽기만 해요. 정말 스트레스....
ㅁㅁ(1.238)2017-06-21 00:16
일단 갈색으로된 잎같은 곁가지는 다 잘라내고 통통한 본 줄기만 키우세요.훨 깔끔해 보이고 이뻐요. 또 마구 자라는 잘난 줄기는 잘라서 물꽂이 한번 시도해 보시고.화분도 작아 보여요.아마 알 뿌리가 가득할 듯.
좁은화분에 빽빽하니까 이쁘지도 않고 징그럽고 흉물스럽기만 해요. 정말 스트레스....
일단 갈색으로된 잎같은 곁가지는 다 잘라내고 통통한 본 줄기만 키우세요.훨 깔끔해 보이고 이뻐요. 또 마구 자라는 잘난 줄기는 잘라서 물꽂이 한번 시도해 보시고.화분도 작아 보여요.아마 알 뿌리가 가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