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니 말라죽던 카랑코에 마른 잎을 정리해주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고
아침에만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동향창으로 옮기고 나서
누런 잎들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마른 잎 위주로 정리하다보니
균형감이 없이 비대칭이네요.

예쁘게 가지치기 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