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갤에 처음으로 발을 디딥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요.
전 여지껏 식물을 길러서 잘 된 적이 없어서 왜 이런가 싶어서요. 동물은 너무 잘 따르고 저도 좋은데
식물은 마음을 먹고 잘 키우려 해도 항상 끝이 좋지 않았죠.
심지어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친구한테 선물한 작은 화분나무가 몇 년이 지난 지금 무지 큰 나무로 울창하더라구요.

정말 식물과 잘 맞는 사람이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