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대로 애플민트, 양상추, 캣닢, 바질인데 애플 민트가 집에 오자마자 시들시들하더니 잎이 노랗게 변하네요 ㅠ
이상한 잎들을 다 떼어내고 물도 주기대로 줬는데도 자꾸만 저렇게 되서 많이 속이 상해요 ㅠ
나머지 세 아이는 씨앗부터 키우고 있는데 양상추는 이제 막 싹이 터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솎아내야하나요? 물만 주면 누워버리는데 뿌리가 약한가요?ㅠ 제가 너무 얕게 심은 걸까요?
캣닢이랑 바질도 씨앗부터 키웠는데 요즘 더워져서 그런지 시들시들해집니다. 물을 좀 더 자주 주는게 좋을까요?
볕이 부족해서 웃자람..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면 그렇게되기 쉬워요 가능한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데 놓아주시면 ㅇ
ㄴ 그나마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인데 ㅠ 햇빛 드는거 보고 자리를 옮계줘야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