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뿌리가 자꾸 삐져나와서 자라요ㅠㅠ 원래 돌로 덮여있었는데ㅠㅠ 돌 밑에 넣으려다 모르고 살짝 부러트릴 뻔 했는데 난을 아예 화분에서 뺐다가 다시 넣어야되나요...??
일단 물은 할머니가 하시듯 일주일에 한 번 주고있는데 점점 시들해지는 것 같아여...
잎 뒤가 자꾸 까매지는건 왜 그런걸까요..?
할머니가 20년 넘게 키우신 난인데 제가 죽여버릴 것 같아여 도와주세요ㅠㅠ 생전에 아끼셨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