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전 꽃집에서 선물받은 우리집 식물 1호 아이입니다.
애지중지 키우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생장이 엄청 느리네요.. 저희집이랑 환경이 안맞는지.. 항상 창가 반그늘에 겉흙이 마르면 묽주기로 하고있어요.

지난 겨울~올해 봄 새로운 이파리 하나없이 그대로 지내다가

2-3달전엔 과습(으로 추정)인듯 잎이 노랗게 말리더니 상처만 남기고 아랫쪽부터 잎이 우수수 다떨어졌어요.

왠지 주기적으로 또 떨어지는 듯해서 겁나네요 ㅜ

원래 포인이 이렇게 어려운거였나요..
큰나무로 잘키우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