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반지하여서 햇빛이 쨍쨍하게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현관앞 복도에 화분을 놓고 키우는데요.
원래는 어머니께서 다른 종류의 화분을 관리하셨습니다만
애지중지 기르시던 식물들이 번번히 시들어서 죽는 걸 보고
너무 마음아파하셔서
햇빛이 잘 안들어도 잘 사는 식물에 대해 알아봤고
그 중에서 아이비와 테이블야자를 사왔습니다.
영양제도 주고, 물도 1주일에 한 번 정도씩 주고
이번에는 오래가서 어머니가 마음아파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애지중지 기르는데
어느 날부터인지 아이비가 좀 시들시들해진 것 같더라구요..
(다행히 테이블야자는 아직까지는 멀쩡합니다)
아이비 잎색도 많이 변했고..
사진을 참부해드리는데
왜 이런 건지 .. 식물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식물갤 분들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아이비같은 경우 영양제 주면안된다들었어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 물은 3주에 한번 줘요
개인적으로 아이비는 어려움
스킨답서스가 적당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