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꽃의 꿀을 빨아 먹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이름지어진 '풍접초(風蝶草)'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클레오메, 백화채, 양각채, 서양양각채, 족두리풀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전국의 화단이나 도로변에 많이 심어 기르고 7~9월에 걸쳐 피며 꽃색도 다양하다.
나비가 꽃의 꿀을 빨아 먹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이름지어진 '풍접초(風蝶草)'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클레오메, 백화채, 양각채, 서양양각채, 족두리풀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전국의 화단이나 도로변에 많이 심어 기르고 7~9월에 걸쳐 피며 꽃색도 다양하다.
요즘 한창 피었더군요 족두리처럼 화려하고 섬세하고 이쁘네요~^^
요즘 한창 피었더군요 족두리처럼 화려하고 섬세하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