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다시 제자리에 가져다 놓을려고 들었더니 그 밑에 엄지손가락 만한 바퀴가 나왔는데 어디서 온걸까요 ㅠㅠ 회분을 버려야 할까요?? 집에 이 화분 들고 온진 꽤 됐는데.. 한 두세달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