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훼단지 가서 고양이한테 독성 없는 식물들 사진 보여주면서 사진의 식물들 데려왔습니다.
평생 식물 키워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는데 방 분위기도 바꿔보고 싶고 공기 정화 효과도 느껴보고 싶어서 아는것도 없는데 무닥정 데려왔습니다.
데려올때 다 키우기 쉬운 식물들이라고 걱정 말라는 말은 들었는데 그래도 물 줘야하는 때와 각 식물들의 이름, 얼마나 키워야 많이 커지는지 알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아 그리고 화분 옮겨주고 싶은데 아무 흙이나 사서 위에 모자란 부분만 채워주면 되는건가요? 일단 사올때 화분 그대로 새로 사온 화분에 전부다 그대로 넣어놨습니다.
정말 애정을 갖고 오래 키우고 싶습니다.
식물갤 선배님들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 틸란드시아들 다 죽은건가요..?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
관음죽 홀리페페 홍페페 테이블야자 프테리스 인시그니스 검색. 분갈이는 분갈이용흙과 마사토구입. 마사토깔고 마사토랑 흙이랑 섞은흙으로 분갈이. 틸란은 가망없어보이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마사토랑 흙이랑 섞은걸 위에 뿌려주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식물을 원래있던 포트에서 빼서 (흙털지말고 그대로) 섞은 흙에 심으세요. 분갈이 하는법 검색하면 동영상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00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