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훼단지 가서 고양이한테 독성 없는 식물들 사진 보여주면서 사진의 식물들 데려왔습니다.

평생 식물 키워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는데 방 분위기도 바꿔보고 싶고 공기 정화 효과도 느껴보고 싶어서 아는것도 없는데 무닥정 데려왔습니다.

데려올때 다 키우기 쉬운 식물들이라고 걱정 말라는 말은 들었는데 그래도 물 줘야하는 때와 각 식물들의 이름, 얼마나 키워야 많이 커지는지 알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아 그리고 화분 옮겨주고 싶은데 아무 흙이나 사서 위에 모자란 부분만 채워주면 되는건가요? 일단 사올때 화분 그대로 새로 사온 화분에 전부다 그대로 넣어놨습니다.

정말 애정을 갖고 오래 키우고 싶습니다.

식물갤 선배님들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 틸란드시아들 다 죽은건가요..?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