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너무 인상깊게  보고  언젠가는  저  아름다운  주산지에   가봐야지  마음  먹고 있었는데   가뭄으로  주산지는 거의 바닥을  드러내  놓고  있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맘에  한숨이  나왔습니다.